PROJECT / mpva-find-descendants
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 기억과 연결을 위한 캠페인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의 의미를 인물과 빈자리, 이름의 이미지로 전달하는 공공 캠페인입니다.
실제 작품 소개
역사를 설명하는 형식 대신 부재와 기억, 다시 알아보는 순간을 중심으로 절제된 극적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배우와 빈 의자, 독립유공자의 이름을 통해 행정적 사업의 목적을 사람의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작품에서 다룬 기술·주제
제작에 사용한 표현 방식
다른 업계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아래는 이 작품의 표현 방식을 바탕으로 한 활용 제안입니다. 해당 업계의 실제 납품 이력이나 고객 제품의 적용 실적을 뜻하지 않습니다.
관련 업계 · 적용할 수 있는 상황
- 공공기관·지자체
- 사업의 필요성을 시민의 언어로 전달할 때
- 문화·역사 기관
- 기록과 인물을 현재의 경험으로 연결할 때
- 재단·비영리
- 참여의 의미를 공감 가능한 이야기로 알릴 때
- 기업 사회공헌
- 활동 소개에 사람과 관계의 맥락을 담고 싶을 때
이런 고민이 있다면
- 의미 있는 사업이지만 정책 설명만으로는 관심을 얻기 어렵습니다.
- 많은 정보보다 하나의 장면으로 참여의 이유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사업이 연결하려는 사람과 관계를 중심으로 상징과 인물 서사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인물·기록을 활용할 때는 사실 확인과 사용 권한을 먼저 확인합니다. 공공기관 캠페인 영상, 역사·보훈 콘텐츠, 시민 참여 안내처럼 정책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이야기로 연결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함께 참고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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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PUBLIC / DRAMA
SCOPEPUBLIC CAMPAIGN / FILM / PERFORMANCE